손절·익절 방법 — 살아남는 매매의 기본
매매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과 계좌가 녹는 사람의 차이는 진입 실력이 아니라 손절·익절(리스크 관리)에서 갈립니다. 진입보다 먼저 "어디서 끊을지"를 정하는 습관을 만듭니다.
손절(스탑로스)이란?
손절은 판단이 틀렸을 때 정해둔 가격에서 작은 손실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. 손절을 미리 걸어두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, 강제청산보다 훨씬 앞에서 적은 손실로 끊을 수 있습니다.
익절은 어디에?
익절은 미리 정한 목표가에서 수익을 확정하는 것입니다. 핵심은 손절 폭보다 익절 폭을 크게 잡는 것 — 이게 손익비(Risk:Reward)입니다.
손익비 예시 — 손절 −1%, 익절 +2% (1:2).
10번 매매해서 4번만 맞아도: 이익 4×2% = +8%, 손실 6×1% = −6% → 순이익 +2%.
승률이 낮아도 손익비가 좋으면 살아남습니다.
10번 매매해서 4번만 맞아도: 이익 4×2% = +8%, 손실 6×1% = −6% → 순이익 +2%.
승률이 낮아도 손익비가 좋으면 살아남습니다.
포지션 크기 = 리스크부터 정한다
"몇 배 할까"가 아니라 "이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금액"부터 정하세요. 흔한 기준은 한 거래당 계좌의 1~2%입니다.
- 계좌 1,000만원, 1% 룰 → 한 거래 최대 손실 10만원.
- 손절폭과 이 금액으로 포지션 크기·레버리지가 거꾸로 계산됩니다.
- 이러면 한두 번 틀려도 계좌가 멀쩡해서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.
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
- 손절을 안 걸고 "오르겠지" 버티다 청산.
- 손절을 청산가에 너무 붙여 둠(잦은 손절). 변동성을 고려해 여유 있게.
- 이익은 짧게 끊고 손실은 길게 끌기 → 손익비 역전.
NOONOO TRADING 무료 채팅방에서 실전 진입·손절·익절을 같이 봅니다.
무료 채팅방 입장 →📈 OKX 신규 가입 시 거래 수수료 할인
OKX 수수료 할인 가입 →